폰트 미리써보기
쌍쌍바를 뚝, 분질렀는데 두 개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순간, 빨래를 탁, 탁 털어 건조대에 걸치는 순간. 우리는 주로 일상을 답답해하지만, 세심하게 살펴보면 더할 나위 없이 산뜻하게 느껴지는 순간들도 많이 있습니다. 자유체는 일상의 산뜻함을 기록하기 좋은 깔끔하고 세련된 폰트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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